전지현X구교환의 군체, 진화형 좀비라는 양날의 검은 흥행할 수 있을까?
영화 <군체>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렬한 캐릭터 대립을 강조한 썸네일. '진화된 좀비'라는 핵심 설정과 전지현의 복귀, 구교환의 빌런 연기를 한 장에 담아냈다. AI 도움 생성 한국 크리처 장르의 지평을 열었던 연상호 감독이 다시 한번 좀비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. 하지만 이번에는 익숙한 '질주하는 시체'가 아닙니다. 배우 전지현의 5년 만의 극장판 주연 복귀작이자, 변칙적인 연기로 독보적인 영역을 …